대구언어치료실
대구언어치료실 언어치료실소개 언어치료절차 언어치료대상 언어장애란? 언어치료상담실 언어치료자료실 언어치료 일기 언어치료 후기 문의메일보내기
언어치료 일기
언어치료 후기

언어치료 상담/문의전화

상담시간 09시 ~ 20시
053-741-4693, 4697
daeguspeech@daum.net

언어치료실 후기


 로그인  회원가입

발음교정 5개월째 수업중인 초등아들
초보맘  2017-01-16 21:52:05, 조회 : 3,562, 추천 : 238

안녕하세요?

작년 8월부터 발음교정을 하고있는 초등4학년 남학생의 엄마입니다.

어렸을때 혀 짧은 소리를 해도 마냥 귀엽다하고,막내라 그런지 유독 아기소리를 낸다는걸 알면서도
그냥 흘려만 듣다가 조금커서 설소대가 약간 짧다는걸 알고 6살때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후 다른 치료는 받지않고 시간이 흘러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대화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지만,가끔 정확하게 들리지 않고,
사탕을 물고있는듯 두리뭉실하게 발음하는 경우가 있어도
'남자애라 그렇지 뭐...'하고 신경을 쓰지않고 있던차
4학년 담임 선생님께서 상담시간에 아들의 발음이 심하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또렷하게 들리지 않는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여기저기 알아보니
발음교정은 여기 '대구언어치료실'을 모두 추천해 주셔서 바로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언어치료' '발음교정'이라는게 생소하였지만
언제나 밝은얼굴로 맞이해주시는 선생님들과,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항상 즐거우면서도,
꼼꼼하고,체계적으로 열심히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치료사님의 모습에 저도, 아들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처음 교정시작할때의 발음과,한 달,두 달...수업받았을때의 발음을 비교해서 들어보면
많이 좋아진 발음소리에 얼마나 흐뭇한지 모릅니다.

치료사님을 믿고
오늘보다 조금 더 나아질 내일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애들 다 그렇지 뭐...'
'크면 다 좋아지겠지...'하는 막연한 주위의 이런말들만 믿고 치료시기를 놓치고 계실지 모르는 분들과
아이들의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에 용기내어 글을 남겨봅니다.

언어치료실의 원장님과 모든 치료사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




Name
Password
Comment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글쓰기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스팸 퇴치! Click Here!